나만의작업실
일박이일 출장 종료 끄읏
브라이트진
2025.07.02 23:05
조회수 232
거의 처음 안면 튼 직원분이랑 출장 다녀왔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 각자 한 방을 잡지만요.
더블베드 한 방에 둘다 상관없다해서
이번 출장이 편안할 거라 기대했는데 역시나.
둘이 잘 지내고 일도 마무리 잘 하고 왔습니다.
(남자끼리는 예능에서도 그렇고. 우리 회사분들도 그렇고. 더블베드는 있을 수 없다고 당장 바꾼다고 ㅋㅋ 하더라고여 )
컵라면도 있었지만 떡국먹고 라면까지는 아침에 무리였습니다
일하가가 시간이 빌때는
인근 미술관 도서관도 함께 탐방 다녔어요
한번 다녀왔다고 스페인 관련 것들은 눈에 단박에 들어옵니다.
오 전시도 하고. 볼거리가 많네요.
보고 싶고 끌리는 책들은 사진에
담았는데. 역시 이쁜
책들이. 끌리네요
이번에 만난 책들 중 가장 맘에 드는 시리즈물 !!
각나라별로 각각의 작가가 표현한 그림들
담에 가면 더 진득히 보고 싶네요
마무리은 밀면. !
집에 오니 우양산 선물이 도착해 있어요.
갖고 싶다 속으로 생각했는데 딱 맞춰 들어온 선물입니다

인터넷에서 발견한 귀요미 사슴인형. ㅋ 갖고 싶지만
너무 비싸네요. 생일때 저한테 사줘여겠어여.
55
7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