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내가 만든 향수 ~ 나를 위해 만들었지 ~ 🧃
january
2023.07.21 20:31
조회수 211
저는 외출하기 전에 주로 향수를 칙칙 뿌리고 나가는데요.
너무 나 향수야~~!!~!~! 하는 향은 싫어해서 예전엔 룸스프레이나 섬유스프레이 같은 걸 뿌리고 다녔어요 ㅋㅋㅋ

처음에 4가지 향을 골라서 선생님께 검사를 맡았는데 너~무 달다고 향수가 아니고 주스 같대서 달달한 향을 하나 빼고 꽃향기를 넣었거든요. 근데 다 섞고 나니까 묘하게 제 취향이 아닌거예요... 좀 더 달달했음 좋겠고...🥲 ㅋㅋㅋㅋ
그래서 선생님께 좀 더 달달하게 하고 싶다고 해서 결국 제가 좋아하는 달달한 주스 같은 향수가 완성되었답니다 🤗

물론 단 냄새 때문에 벌레가 더 달려드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있지많요...😇
여러분은 어떤 향을 좋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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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Zip테리어
생각보다 원하는 향을 만들어내는 게 쉽지 읺더라구요. 외출 시 벌레가 몰려들거든 방 안에 살짝 뿌려도 좋더라구요.~
2023.07.23 16: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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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
2023.07.23 16: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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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오세
오 달달한 향 좋아하시는군요! 귀여우신 january님과 잘 어울리는 느낌😘 저는 젖은 흙 향(?) 젖은 풀 향(?)을 좋아합니다 :)
2023.07.21 20:5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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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무
저도 달달한 향이 좋아서 청포도향으로 만들었는데..어느날 바지에 넣은 채 세탁기에 돌려졌고 텅 빈 용기로 돌아왔죠....ㅎ
2023.07.21 20:3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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