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꺄하항
날라리김여사
2025.06.29 00:35
조회수 44
오늘 밤늦게 가게 왔어용. 남표니가 같이 나가자고.
덕분에 아들도보구 남표니가 제육볶음 먹고싶다한거듣고 해줬어요.ㅋㅋ
션하게 냉면육수랑ㅋㅋ
우심겹이랑 대패삼겹으로 맛나게 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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