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머슬 퀸이 되기 위한 노력

스크랩 아이콘

브라이트진

2025.06.26 17:00

조회수 133





남몰래 꿈꾸던 버킷리스트가 있었습니다 ㅎㅎ

클라이밍, 폴댄스가 배우고 싶었는데 

부끄러움 + 경제적 문제로. 맘을 접고 

철봉을 문에 설치했죠. 

여자 한 명 정도는 제 팔로 끌어올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꿈쩍도 안하더라고요. 

한 10초 매달리는 식으로 맹 트레이닝 ? 중입니다. 

그리고 강릉에. 클라이머, 폴댄서의 성지라는 

머슬비치에 가서 그 링을 완주하고 싶네요. 



어제는 친구 집에 점심때 잠시 가서 밥 얻어먹고 

아아도 한잔 마셨습니다 



그리고 저의 회사 근처로 강의 오신 스승님께서 

잠시 ㅎㅎ 회사 건물 앞으로 오셔서 

자진 납치 당했습니다 ㅎㅎ. 

화장실 옆건물 몇 번 왔다갔다하고 

친구 집 가서 점심 먹고 

스승님 잠시 뵙고 나니. 하루 다 가있네요 

해피. 


ㅡ


34

4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비오는 날의 호숫가 풍경

비오는 날의 호숫가 풍경

아울

지나칠수없는

지나칠수없는

달콤.

니체의 말. 필사

니체의 말. 필사

레몬에이드

부여 돌아가는 길.

부여 돌아가는 길.

브라이트진

☁️

☁️

jbg1226

아산병원 나들이중

아산병원 나들이중

브라이트진

오늘은 맑기를😊ㄱ

오늘은 맑기를😊ㄱ

달콤.

나만의 색깔로 채워가기

나만의 색깔로 채워가기

쿵콩이

친구의 부여 방문

친구의 부여 방문

브라이트진

다이소템으로 만든 자개 탑꾸

다이소템으로 만든 자개 탑꾸

헤마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1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