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머슬 퀸이 되기 위한 노력
브라이트진
2025.06.26 17:00
조회수 125
남몰래 꿈꾸던 버킷리스트가 있었습니다 ㅎㅎ
클라이밍, 폴댄스가 배우고 싶었는데
부끄러움 + 경제적 문제로. 맘을 접고
철봉을 문에 설치했죠.
여자 한 명 정도는 제 팔로 끌어올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꿈쩍도 안하더라고요.
한 10초 매달리는 식으로 맹 트레이닝 ? 중입니다.
그리고 강릉에. 클라이머, 폴댄서의 성지라는
머슬비치에 가서 그 링을 완주하고 싶네요.
어제는 친구 집에 점심때 잠시 가서 밥 얻어먹고
아아도 한잔 마셨습니다
그리고 저의 회사 근처로 강의 오신 스승님께서
잠시 ㅎㅎ 회사 건물 앞으로 오셔서
자진 납치 당했습니다 ㅎㅎ.
화장실 옆건물 몇 번 왔다갔다하고
친구 집 가서 점심 먹고
스승님 잠시 뵙고 나니. 하루 다 가있네요
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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