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도서관은 갑갑해
구은정
2025.06.26 15:17
조회수 25
돈만 많으면 벽면에 가득, 책장에다가 매해 새로운 책들로 꽂아두고 싶어요. 그야 말로 신상으로다가. 대신 내가 한번은 다 읽어야 합니다.
해가 바뀌면 학생들이나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어떻게 읽었냐고 다 물어볼거라🤣🤣) 선심쓰듯 가져가라고 하고 싶기도 합니다. 상상에서나 가능할테지만, 나를 기분좋게 하는 생각들은 많이 해두려구요.
+ 앨리 스미스 책은 계절에 맞게 봄, 여름, 가을, 겨울 읽고 싶었는데 봄은 봄이 지나서야 읽어 보네요. 이렇게 하면 4계절, 책으로 읽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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