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푸른 물이다.
Jihuu
2025.06.25 16:20
조회수 24
이제니 시인의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시집을 애정해요.
"풀은 물이다" 시를 읽으니
델피늄 꽃이 생각 났어요.
"울음이 오면 꽃잎도 따라 왔다"의 구절과 주변의 글에서 푸른 꽃들이 넘실 거리는 장면이 떠올라,
델피늄꽃글씨와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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