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포리음악다방 공연후기

워니왕자
2023.07.15 08:33
조회수 219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간만에 공연후기 한편 올립니다.
최근에는 와이프 덕분에 여러 공연을 보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지자체가 운영하는 문화센터들이 많고 돈많은 지자체가 운영하는 아트센터 중에서는 웬만한 사립아트센터보다 시설도 좋고 훌륭한 공연도 많이 유치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지자체에서 직접 기획한 공연인 경우 가격도 저렴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할인도 해 주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할 뮤지컬은 나포리음악다방입니다.
나포리음악다방은 구로구 탄생 40주년을 기념하여 만든 공연으로 실제로 당시에 구로공단에 있었던 나포리음악다방이 모티브입니다

배경은 80년대 이며 당시에 어디에나 있었던 디제이박스가 있는 음악다방입니다.
워니도 80년대를 살긴했지만 어린시절이라 실제 디제이박스가 있는 다방을 가본적은 없긴 합니다.
디제이 박스를 본건 2000년대 중반 신당동 떡볶이집에서 본게 마지막인거 같네요.
공연은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진행되며 노래는 80년대 신나는 노래들과 현재의 곡도 포함되어 있는데 80년대 곡들도 워낙 유명한 곡들이라 그 시대에 살지 않았어도 알만한 곡들이며 낯설지는 않습니다.

나포리음악다방은 당시 구로공단에 근무했던 청춘들이 퇴근시간에 들러 음악을 즐기며 당시 청춘들의 고민과 사랑, 갈등이 주 내용이며 군사정권 시대의 노동탄압 얘기도 나옵니다.
시대적 상황이겠지만 좋아하면서도 표현하지 못하는 순수함과 함께 고구마 100개의 답답한 모습도 보입니다.
혹시나 해서 찾아보니 같은 장소인지는 모르겠지만 구로에 나포리 커피숍이 있긴 하네요.
공연 마지막 인사 장면입니다.
마지막 커튼콜 공연 모습 올려 드립니다.
와이프가 최근에 김치 냉장고를 기록장으로 활용하면서 나포리음악다방도 한자리 차지 했네요.

간만에 공연후기 한편 올립니다.
최근에는 와이프 덕분에 여러 공연을 보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지자체가 운영하는 문화센터들이 많고 돈많은 지자체가 운영하는 아트센터 중에서는 웬만한 사립아트센터보다 시설도 좋고 훌륭한 공연도 많이 유치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지자체에서 직접 기획한 공연인 경우 가격도 저렴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할인도 해 주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할 뮤지컬은 나포리음악다방입니다.
나포리음악다방은 구로구 탄생 40주년을 기념하여 만든 공연으로 실제로 당시에 구로공단에 있었던 나포리음악다방이 모티브입니다

배경은 80년대 이며 당시에 어디에나 있었던 디제이박스가 있는 음악다방입니다.
워니도 80년대를 살긴했지만 어린시절이라 실제 디제이박스가 있는 다방을 가본적은 없긴 합니다.
디제이 박스를 본건 2000년대 중반 신당동 떡볶이집에서 본게 마지막인거 같네요.
공연은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진행되며 노래는 80년대 신나는 노래들과 현재의 곡도 포함되어 있는데 80년대 곡들도 워낙 유명한 곡들이라 그 시대에 살지 않았어도 알만한 곡들이며 낯설지는 않습니다.

나포리음악다방은 당시 구로공단에 근무했던 청춘들이 퇴근시간에 들러 음악을 즐기며 당시 청춘들의 고민과 사랑, 갈등이 주 내용이며 군사정권 시대의 노동탄압 얘기도 나옵니다.
시대적 상황이겠지만 좋아하면서도 표현하지 못하는 순수함과 함께 고구마 100개의 답답한 모습도 보입니다.
혹시나 해서 찾아보니 같은 장소인지는 모르겠지만 구로에 나포리 커피숍이 있긴 하네요.
공연 마지막 인사 장면입니다.
마지막 커튼콜 공연 모습 올려 드립니다.
와이프가 최근에 김치 냉장고를 기록장으로 활용하면서 나포리음악다방도 한자리 차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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