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함께 사는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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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씨

2025.06.07 07:41

조회수 38


예전에 찍었던 방 사진들입니다

지금은 집기류 위치를 바꿔서 많이 달라졌지만,

여전히 작년 겨울의 제 방을 그리워 합니다 ㅋ


만들거나. 선물받거나. 의미가 담아진 물건들을

쉽게 버리지를 못하다보니 약간 투머치 창고느낌이긴 한데 ㅎ 그래도 저는 이런것들에 둘러싸여 지내는 일상이 정겹고 좋아요 :) 가족들 같아요


 오래전에 그린 그림 속 새

앞에 와인디캔더가 있어서 굴절된 그림이 신기해서 담아봄. 



홍시 도자기풀레이트는 제가 만든거고

그밑에는 플리마켓에서 구입한 맘모스와 여신상 도자기 피규어에요. 제 방과 저와 홍시를 지키는 수호신들입니다. 지박령 출입금지 ㅋ


도자기 공방다닐때 그릇만드는게 어려워서

강아지랑 새만 만들었어요 ㅎㅎ


예전에 만든 홍시메모지! ㅋ 


이분 포즈는 방에 손님들이 오갈때마다 바뀌었어요 ㅎ



복잡복잡 북적북적


보이지 않아도 함께 살아가는 것들을 느끼며

일상을, 자연을 소중하게 생각해 봅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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