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함께 사는 가족들

함수씨
2025.06.07 07:41
조회수 47
예전에 찍었던 방 사진들입니다
지금은 집기류 위치를 바꿔서 많이 달라졌지만,
여전히 작년 겨울의 제 방을 그리워 합니다 ㅋ
만들거나. 선물받거나. 의미가 담아진 물건들을
쉽게 버리지를 못하다보니 약간 투머치 창고느낌이긴 한데 ㅎ 그래도 저는 이런것들에 둘러싸여 지내는 일상이 정겹고 좋아요 :) 가족들 같아요

오래전에 그린 그림 속 새
앞에 와인디캔더가 있어서 굴절된 그림이 신기해서 담아봄.
홍시 도자기풀레이트는 제가 만든거고
그밑에는 플리마켓에서 구입한 맘모스와 여신상 도자기 피규어에요. 제 방과 저와 홍시를 지키는 수호신들입니다. 지박령 출입금지 ㅋ
도자기 공방다닐때 그릇만드는게 어려워서
강아지랑 새만 만들었어요 ㅎㅎ

예전에 만든 홍시메모지! ㅋ

이분 포즈는 방에 손님들이 오갈때마다 바뀌었어요 ㅎ
복잡복잡 북적북적

보이지 않아도 함께 살아가는 것들을 느끼며
일상을, 자연을 소중하게 생각해 봅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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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bandit83
마지막 컷이~~ 아련아련 ^^ 정말 저 친구들이 곁에서 살아가고 있을 듯해요!! ㅎㅎ
2025.06.08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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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박물관
넘 멋진 공간입니다~~
2025.06.0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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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ㅋㅋㅋ 저 목각인형은 볼때마다 만지고 싶은 충동이...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ㅋㅋㅋ 추억이 가득한 물건들이 가족같이 느껴진다는 말에 애정이 듬뿍입니다😁
2025.06.0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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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 가문
너무 멋져요~!
2025.06.0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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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따뜻한 사람과 홍시가 함께 느껴지는 매력있는 공간이예요~*
2025.06.0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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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투루싱
소품들이 예쁘네요~
2025.06.07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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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봄134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25.06.07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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