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울산 주말 나들이
브라이트진
2025.06.02 21:11
조회수 63
가까운 울산 지인 3명. 부산 4명이 뭉쳤습니다.
참고로 그림 설명을 좀 더 드리자면
멤버는 가톨릭 개신교 무교 다 다양한데.
저한테 머리를 조아리고 있은 친구는
저보다 한 달 후배 신자라. 제가 거들먹거리고 있는
장면이랍니다.
5월도. 다양한 감정들이 저를 스쳐 지나갔군요 ㅎㅎ 한달도 안됐는데 지나면 강렬했던 감정도 가물가물해져요
울산 기념품 수박식빵. 엄마 보여드릴려고 답싹 집었는데. 9천원이라 깜놀. 요즘 식빵은 다 그른가
한지로 만든. 예술품도 구경하고.
제목이 집으로인데 오른쪽 하단부분에 코끼리와 소년이 있어요.
어제 전 이 장면이 맘에 남더라고요. 연습을 하시는 것 같던데 어르신 한 분이 바이올린. 플룻 연주하고
왼쪽 시바견은 귀여움을 뽐내고 있었어요.
주상절리 바다에서 만난 사슴
핫하다는 대형카페
인생 냉면과 육전 !!
너무 맛있었어요 !!!
초록 등대는
처음보는 거 같네요
제주도에만 있다고 생각했던 주상절이
부산 가까이에도 있었네요
바위사슴 같아요
그럼 안뇽. 내일 투표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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