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5월말 근황 토크
브라이트진
2025.06.01 10:44
조회수 72
사실 저도 제가 두려워서 웬만함 이제 운전 자제하려 합니다.
천안 -서울 지하철 1호선의. 고통을. 10년이 지나고 까먹고 있었네요. 울산 친구들 보러 가는데. 아주. 주리를 뒤틀고 있습니다. 현재.

어쩌다가. 사람들 앞에서 낭독을 하게 되었어요.
얼굴 없는 화가처럼. 눈에 안뛰고 조용히 성당 다니고. 그림만 간간히 그렸었는데. 이번 낭독으로 숨어있던 제 팬들이 감사 인사를 해주셨습니당
유독 밝고 명랑할땐. 숨어있는
작고 어두운 애들도 잘 만나줘야해요.
그럼 전 울산 투어하러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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