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저속노화메뉴를 만들었어요.

서희의우주
2025.05.30 17:29
조회수 71
얼마전 정희원교수님의 저속노화식단 cj쿠킹클래스에 다녀왔어요.
그러고보니 벌써 한달이 되어가네요..ㅋㅋㅋ
세 가지 메뉴를 배웠는데,
그중 가장 간단한 메뉴를 만들어 봤어요.
저속노화식단이란게 저는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있는 재료로도 충분히 가볍게 만들기 좋더라고요^^
원래 제가 배운 메뉴는 재료가 딱 세개 들어갔거든요.
통마늘, 콩송이버섯, 브로콜리.. 그래서 메뉴명이 콩송이 브로콜리볶음이었어요~
근데 호박이나 가지등 집에 있는 채소를 넣어도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짜란~ㅋㅋ
굉장히 푸짐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과일과, 요즘 이너뷰티음료로 유행중인 애사비 음료까지 준비 완료~~

저속노화식단이라 하면 왠지 맛없는 재료들 총출동 같지만, 우리가 평소에 먹는 것들의 총집합이에요^^
먹음직 스럽죵?^^
접사도 한 컷!

이거도 넣고 저거도 넣어볼까... 하다보니 재료가짓수가 많아졌습니다 ^^;;
원래 밥도 통곡물 밥으로 먹어야 하니... 근데,,, 파로를 아직 구매하지 못했어요. 아쉬운대로 햇반의 퀄리티 높은 파로통곡물밥을
이용했습니다^^
통마늘 12알
브로콜리 100g(한 주먹정도)
콩송이버섯 25개정도
가지 1/3 정도
애호박 1/3 정도
파프리카 중간크기 1/4개
숙주나물 한 줌
올리브오일 4T
굴소스 2T.
만들어봅시다^^
늦게 익는 순서로 차례차례 넣어 노릇하게 볶습니다. 숙주를 제외한 모든재료가 볶아졌으면 굴소스 투하~해서
섞어주며 볶아줍니다.
숙주는 잔열로 익혀줬어요^^
플레이팅을 해 봅시다^^
1. 노릇하게 볶아준 채소들을 놓아주고, 숙주도 놓아줍니다.
(맘속으로 접시 4등분을 하고 좌측, 상단에 메인을 놓으면 가장 돋보입니다.)
2. 밥류는 우측하단에 놓으면 안정적으로 보여요.
(재료가 단조로우면 작은 과일이나, 식재료들로 꾸밀테지만,
메인이 다양한 컬러감이 있어서 따로 꾸미진 않았어요.)
3. 토핑이나 시즈닝을 뿌려주면 요리의 퀄리티가 한껏 높아진답니다^^
(숙주에는 깻잎시즈닝을, 채소에는 햄프시드를 뿌려줬어요)

저 밥 한톨도 남기지 않고 싹 비웠어요^^
맛도 좋더라고요~
저 몸속나이 회춘하려고요 ㅋㅋㅋ
그럼,,
저속노화식단 또 만들어서 가져올게요~
그런데 말이죠...
이거 이름을 뭐라고 해야할까요?^^;;
모든 재료가 다 주인공인데....결국 이름을 못지음....
21
3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