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가족의 무게(너네 무겁다😇)

일오세
2023.07.09 10:44
조회수 141

작업실 샤시 공사를 하던 날 너무 더웠나 봐요. 도어락 설치까지 끝내니 저녁이었는데 이틀 후인 지금까지도 너무 피곤하네요.
저희 고양이들은 개냥이인데요☺️
문을 닫고 자도 아침 8시만 되면 문 열고 들어와요. 밥도 있고 물도 있는데 저러는 거 보면 손길이 필요해서 더 이상 못 참고 들어오는 것 같아요.

주말이 되면 늦잠을 자는데 그걸 아는 눈치에요. 주말에는 더 빨리 들어와서 한참을 같이 잔답니다.

둘째를 데려오면서 (첫째랑 다르게) 성격이 완전 고양이 같으면 (제가) 적응이 어렵겠군. 어쩌지🤔 했었는데 둘 다 개냥이라 양쪽으로 껴안고 부비고 뽀뽀하고 깨물고 다합니다😚

새삼 껴안고 있는 사진이 많네요.




고양이들과 여름 주말을 더 즐겨보겠습니다 :)
10
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