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딸이 보내준 일용할 양식들
냐옹~~
2026.09.10 14:53
조회수 251
저번에 제가 발이 다쳐 움직임이 어려울 때
연어구이를 보내주더니

이번엔 데우기만 해도 되는 여러가지 밥 들을 보내 왔네요
아직도 직장을 다니면서 도시락을 싸가는 엄마가 마음에 쓰였나 봐요
신경 쓰지 말라며 보내 준 마음이 너무 예쁘네요
죄송해요 자식 자랑을 해서~^^

오늘 도시락으로 하나 가져와서 먹어 봤어요
딸의 고마움에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제겐 양이 너~ 무 적네요 ㅋㅋ
제가 좀 많이 먹습니다 ㅎㅎ


단팥죽도 같이 먹었어요
도시락 반찬을 안 만들고 이렇게 데워 먹을 수 있으니 너무 편하네요

요즘 제가 너~무 바빠졌어요
새로운 분이 오시면서 제게 벅찬 업무를 주셨어요
그걸 해 내느라 마음도 머리도 복잡하네요
딸이 보내준 맛난 도시락으로 마음 충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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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콩시루🍀
2026.09.12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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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
2026.09.11 09: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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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9.11 08: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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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블루
2026.09.11 00: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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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민들레
2026.09.10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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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오잉💛
2026.09.10 22: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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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09.10 21: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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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jang
2026.09.10 21:0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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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6.09.10 20: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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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별생선
2026.09.10 20: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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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14
2026.09.10 20: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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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의힘
2026.09.10 17: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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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MK KIM)
2026.09.10 17: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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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혁명
2026.09.10 16: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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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dy6
2026.09.10 16: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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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올렛
2026.09.10 16: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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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엄마
2026.09.10 16: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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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호히히호
2026.09.1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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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et_haus
2026.09.10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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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purify
2026.09.1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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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다미맘
2026.09.10 15:2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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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맘11
2026.09.1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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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아
2026.09.1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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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띠
2026.09.1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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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129
2026.09.1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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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스대디
2026.09.10 15: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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뇸뇸챱챱
2026.09.1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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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280
2026.09.10 15: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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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레인
2026.09.10 15: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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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k09005
2026.09.10 15: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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