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딸이 보내준 일용할 양식들
냐옹~~
2026.09.10 14:53
조회수 41
저번에 제가 발이 다쳐 움직임이 어려울 때
연어구이를 보내주더니

이번엔 데우기만 해도 되는 여러가지 밥 들을 보내 왔네요
아직도 직장을 다니면서 도시락을 싸가는 엄마가 마음에 쓰였나 봐요
신경 쓰지 말라며 보내 준 마음이 너무 예쁘네요
죄송해요 자식 자랑을 해서~^^

오늘 도시락으로 하나 가져와서 먹어 봤어요
양이 너~ 무 적어요 ㅋㅋ


제겐 양이 너무 적어 단팥죽도 먹었습니다 ㅎㅎ

요즘 제가 너~무 바빠졌어요
새로운 분이 오시면서 제게 벅찬 업무를 주셨어요
그걸 해 내느라 마음도 힘들도 머리도 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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