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가출한 새우, 집으로 델꼬오다

플랫b
2026.09.10 10:29
조회수 177

어제 원당시장에 들렀다.
아주 오랫만이었다.
가끔 재래시장이 그리울때
들러 녹두전이나 찐옥수수
반찬들을 사올때가 있었는데
무엇보다도 생선이 싱싱하다.
생선가게앞에서 머뭇거리고 있는데
생새우들이 모두 발딱 발딱 뛰고 난리도
아니다.
그러다 집나온 새우들이 돌출하기도 하는데
그럼 집게를 건내주면서
집에 넣어달라하신다.
그렇게 집나온 새우의 기세에
기운을 보충할겸 1키로만 사왔다.
1키로 13.000원인데
어제 5개.오늘 5개.
이제 9개 남았다.
오는 길에 검은 봉투속에 길길이 날뛰던
새우들이 조용해졌다.
그대신 맛은!
새우 살짝 데친 물은
오뎅에 넣고 끓이니 감칠맛 폭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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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실바니안
2026.09.10 15:1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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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냥
2026.09.10 13: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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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fkda****
2026.09.10 12:5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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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2026.09.10 12:5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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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새007
2026.09.10 12:5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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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이
2026.09.10 12:4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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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ideo999
2026.09.10 12: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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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200
2026.09.10 12: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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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한
2026.09.10 11: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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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0
2026.09.10 11: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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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라벤더
2026.09.10 11:2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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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검
2026.09.10 11: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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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bee
2026.09.10 11: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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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239
2026.09.10 11: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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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둥이파파
2026.09.10 11: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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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수2
2026.09.10 11:0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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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36
2026.09.10 10: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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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6.09.10 10:5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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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m0039
2026.09.10 10: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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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9.10 10:4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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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내
2026.09.10 10: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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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519
2026.09.10 10: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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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준
2026.09.10 10: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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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월드
2026.09.10 10: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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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즐거움
2026.09.10 10: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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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지쩡지야
2026.09.10 10: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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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파워
2026.09.10 10: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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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11
2026.09.10 10: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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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니0
2026.09.10 10: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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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희
2026.09.10 10: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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