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그말
미호486
2025.05.25 12:23
조회수 22

나태주시인의 시집 첫장을 펴자마자 보이는 시를 따라 써보았어요.
보고싶었다라는 말을 쓰는 순간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이 더 커지는 기분에 필사를 이래서하는거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글이라는 것이 말로 내뱉는 것과는 또다른 감성을 불러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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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쓰는아도르
시필사가 가끔 사람 마음을 말랑하게 해서 좋다고 생각돼요. 아는 단어도 다시 한번 음미해보면 따땃🥰
2025.05.2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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