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푸른 시간 속,우리(김뭉먕)
3mi.photo
2025.05.20 01:49
조회수 63
예전에는 음악을 즐겨 듣지 않았는데, 릴스 작업을 하면서 영상에 들어갈 음원을 찾다 보니 후렴 부분만 반복해서 듣게 되었어요. 그러다 곡들이 좋아져서 자연스럽게 플레이리스트를 채워 나갔습니다.
(눈이 편안하게 영상에 음원만 넣었어요)
요즘 이맘때 초록잎이 예뻐서 산책하며 영상을 많이 찍는데, 산책에 어울리는 음악으로 편집했어요. 김뭉망의 ‘푸른 시간 속, 우리’라는 곡인데, 영화 <청설>에서는 못 들었던 것 같지만 청설 OST라고 하더라고요..

산책할 때마다 이 노래를 제일 먼저 듣습니다. 산책하고, 커피도 마시고, 기분도 챙기고, 건강도 챙기는 저만의 소소한 일상 루틴입니다.
산책하는 호수앞의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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