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새로운 취미발견
히융히융
2025.05.19 14:40
조회수 378
어버이날 부모님께 드릴 카네이션 꽃을 생각하다
우연히 발견하게 된 페인팅인데
요즘 저의 또 다른 취미가 되었답니다.
그림 그리는 소질은 없지만 숫자대로
페인팅만 하면 완성되는
재미도 있고 몰입하다 보면 잡념도 잊고
완성하니 뿌듯함도 생기네요~
카네이션은 너무 어려웠지만
두개 완성해서 친정부모님, 시댁부모님께 각각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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