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바질로 만든 요리 바질페스토

슈마걸
2023.07.04 19:13
조회수 234
바질을 수확해서 오늘 쉬는 날에 바질페스토도 만들어 보려고 어제 퇴근할때 마트에 들러 그라나 파다노 치즈랑 잣을 좀 샀어요.
이 치즈는 처음 구매해 봐요.....
검색 열심히 해서 쓰고 남은 그라나 파다노 치즈는 냉동실에 소분해서 넣어두면 좀더 오래 즐길수 있대요.
그리하여 다음 요리는 요 치즈를 빨리 소진하기 위한 요리를 찾아봐야겠네요. ㅋㅋ
오늘 오전에 방토 마리네이드를 만들고 오후에 바질을 좀 더 수확하였습니다. 그런데 턱없이 부족할것 같아요.
그래서 나갔다 돌아오는 길에 바질잎을 좀더 샀어요.
그래서 오늘 바질로 만들 두번째 요리는 바질페스토입니다.
이런!! 수확한 바질에 마트에서 사온 바질을 씻어 물기를 없앤 다음 무게를 쟀더니....
뭐 예상은 했지만 20g이 채 안되는거예요.
양이 턱없이 부족하지만 바질양에 맞추어
페스토를 만들어 봅니다.
1국산잣 20g을 살짝 볶았습니다.
2그라나 파다노 치즈를 강판에 갈아서 20g을 준비
3블랜더에 볶은 잣과 바질 20g 갈아놓은 치즈 마늘한톨 올리브오일1/4컵 정도 소금후추약간 넣은 다음 갈아줍니다.

헉!! 블랜더가 시원찮아서 그런지 잘 안갈립니다. 이럴땐 어쩔수 없죠. 올리브오일을 좀더 넣어봅니다
그래도 부족한가?
올리브 오일을 갈릴때까지 좀더 넣어줬어요. ㅋㅋ
블랜더에 다 묻히고 담긴 양이 얼마 없네요.
ㅋㅋ
블랜더에 묻혀진 페스토가 아까워 식빵 한조각을 구웠네요. ㅋㅋㅋ
구운 식빵으로 블랜더에 묻은 페스토를 싹싹 긁어 먹었습니다.
뭐! 멋진 요리를 완성해도 만드는 과정에 엄마는 약간 없어 보이기도해요.
앗! 근데 좀 짜요. 치즈가 짠데 소금까지 넣었더니....
처음이니까....
못먹을 정돈 아니니까.....
음미하면서 먹으니 맛도 있네.......
그러면서 위로해봅니다.
그래도 토마토 마리네이드는 맛있게 잘 됐잖아.....
이 치즈는 처음 구매해 봐요.....
검색 열심히 해서 쓰고 남은 그라나 파다노 치즈는 냉동실에 소분해서 넣어두면 좀더 오래 즐길수 있대요.
그리하여 다음 요리는 요 치즈를 빨리 소진하기 위한 요리를 찾아봐야겠네요. ㅋㅋ
오늘 오전에 방토 마리네이드를 만들고 오후에 바질을 좀 더 수확하였습니다. 그런데 턱없이 부족할것 같아요.
그래서 나갔다 돌아오는 길에 바질잎을 좀더 샀어요.
그래서 오늘 바질로 만들 두번째 요리는 바질페스토입니다.
이런!! 수확한 바질에 마트에서 사온 바질을 씻어 물기를 없앤 다음 무게를 쟀더니....
뭐 예상은 했지만 20g이 채 안되는거예요.
양이 턱없이 부족하지만 바질양에 맞추어
페스토를 만들어 봅니다.
1국산잣 20g을 살짝 볶았습니다.
2그라나 파다노 치즈를 강판에 갈아서 20g을 준비
3블랜더에 볶은 잣과 바질 20g 갈아놓은 치즈 마늘한톨 올리브오일1/4컵 정도 소금후추약간 넣은 다음 갈아줍니다.

헉!! 블랜더가 시원찮아서 그런지 잘 안갈립니다. 이럴땐 어쩔수 없죠. 올리브오일을 좀더 넣어봅니다
그래도 부족한가?
올리브 오일을 갈릴때까지 좀더 넣어줬어요. ㅋㅋ

블랜더에 다 묻히고 담긴 양이 얼마 없네요.
ㅋㅋ
블랜더에 묻혀진 페스토가 아까워 식빵 한조각을 구웠네요. ㅋㅋㅋ
구운 식빵으로 블랜더에 묻은 페스토를 싹싹 긁어 먹었습니다.
뭐! 멋진 요리를 완성해도 만드는 과정에 엄마는 약간 없어 보이기도해요.
앗! 근데 좀 짜요. 치즈가 짠데 소금까지 넣었더니....
처음이니까....
못먹을 정돈 아니니까.....
음미하면서 먹으니 맛도 있네.......
그러면서 위로해봅니다.
그래도 토마토 마리네이드는 맛있게 잘 됐잖아.....
14
1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