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바우어의 정원을 읽고,
Jihuu
2025.05.17 17:05
조회수 33
파란색 사물로 사랑을 표현하는 수컷 "새틴 바우어"라는 새가 있다는 이야기가 나와요.
몸에서 마음이, 마음에서 몸이 연결되어 상처가 서로를 표현하고 말해요. 붓을 쓰는 저는 무엇을 말하고 싶은건지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집스터 분들의 정원에 들려오는 소리 잘 들으시고, 자신만의 노래가 흘러나오길 바라요.
평온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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