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광어 알탕 끓였지요
강산sea!
2025.05.07 12:44
조회수 17
어제 월요일 하루 쉬고 출근해서
같이 일하는 언니가 사장언니에게
( 두분이 동갑)
광어 알로 알탕 끓여도 맛있냐고 물으시드라구요
끓이면 맛있지 하고 말하셔서
알탕 좋아하는 신랑 생각도 나고
알이 어떤건지 몰라 언니한테 뭐가 알이에요? 하고
물어보고 언니 광어알 챙길때 저도 좀 챙겨달라해서
퇴근할때 가져와 냉장고에 두었다가
오전에 한숨 자고 일어나 끓였어요
재료는 집에 있는것만 썼어요
미나리나 콩나물 넣음 좋았겠지만
자고일어나면 운동하고 다시 자다 출근해서
밤에 퇴근이라 많이 안사게 되더라구요
있던게 무 애호박 양파 고추 대파 뿐이였지만
나름 괜찮더라구요 ㅎㅎ;;
좋아하는게 아니고 잘 하는게 아니다보니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양념 조합해서 만들고
육젓으로 간 맞췄는데 싱거워서 신랑보고
간 맞추라고 하니 된장 한수저 더 넣어
섞으니 간간하니 딱 좋드라구요
뼈만 가져와서 매운탕만 끓였었는데
가끔 알 가져와서 끓여줘야겠어요
5
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