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소소한 집밥과 함께하는 어린이날

키링쿡
2025.05.06 03:55
조회수 42
어린이날이라고 북적북적 사람들이 많은 곳을 찾기 보다는
가족들과 함께 걷고 즐길 수 있는 ott영화를 보며
맛난음식을 나눠먹는 소소함이 좋은 편안함.
날씨는 흐리지만 오이절임 가득 올린 시원한 냉면과
매콤한 두부조림이 생각나고
색깔예쁜 집김밥과 담백한 콩두유로 배를 채우는 하루가
별거 없지만 4명이 도란도란 나눠먹는 집밥음식으로
사랑도 볶고 하하호호 행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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