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해질녘 한강 라이딩

함수씨
2025.05.03 01:20
조회수 55
낮에 날씨가 좋기에
해질녘에 한강에 다녀왔습니다.
지인이 일하는 카페가 성수동에 있어서 들렀다가
힙한 성수동을 구경하고
성수동에서 신촌까지 자전거를 타고 왔어요
중간 중간 사진영상을 찍다가 왔습니다.
밤에 배 위에서 하는 폭죽도 구경했습니다
낭만 넘치는 밤이었어요!
저는 새를 좋아합니다.
작고 연약하면서도 강한 새의 면모를 좋아합니다.
너무 로켓 같은 형태라서 가끔 보면 무섭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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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보이는 크레인들이 기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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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햇살 아니고 라이트에 비친 반짝임
다음에는 삼각대 가져와서 버스의 궤적을 쭈욱 길게 담아보고 싶어요
유람선상에서 폭죽놀이를 해서 멀리서 구경했습니다.
폭죽쇼에서 보이는 동심원 형태로 펑- 터지는 폭죽은 없었어요.
그래도 좋더군요.
날씨가 좋아서 온종일 구경다닐 것 같아요. 당분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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