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집을 읽어보았어요.

jolie
2025.04.27 21:06
조회수 33
여기저기서 시를 종종 보면서 감상하는 것은 좋아하는데 시집은 잘 안 그리고 못 읽더라구요. 함축적인 장르이다보니 후반부는 의미없이 읽고만 지나가는 느낌!
이번에 이해인 시집을 몇가지 보고 작고 얇은 시집은 들고다니고 또 다른 하나는 집에 두고 부담없이 가끔 펴보았습니다.
봄이 오는 계절이라 그런지 마침 한 챕터를 차지하고있던 봄에 대한 이야기들과 마음을 잘 다스릴 의미를 주는 행복한 말에 대한 시가 여운이 남아 필사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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