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의 리즈시절(부제: 폭싹 삭았수다)

나는집순이다
2025.04.24 22:02
조회수 49
사진이벤트를 한다기에 급하게 엄마의 사진첩을 살짝 구경했어요 ㅋㅋ
우와 엄마의 10대 후반에서 20대모습..
나보다도 훨~~씬 어렸을 때의 엄마 모습을 보니..
6~70년대의 애순이 시절이더라구요.
지금은 안 계시지만..
아버지의 관식이 시절 사진..
80년대나 되어야 컬러 사진이 등장하네요.
오랜 만에 사진들을 보시곤..
엄마왈..
폭싹 삭았수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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