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처음 올려보는, 요리가 아닌 집놀이👩🎨

하랑이
2025.04.18 09:49
조회수 56
어렸을 때 다닌 미술학원에서 '물감'을 사용하는 것을 참 좋아했는데요
집 정리를 하다 우연히 스누피 컬러링북(엽서)를 발견했어요 이전엔 색연필로 하곤 했는데 엽서가 꽤 두툼하더라고요
색연필보단 색을 다양하게 쓸 수 있는 물감이 좋아서, 오랜만에 물감이 하고 싶어서 컬러링북을 수채화로 칠해보았어요
앞에껀 제가, 뒤에껀 함께한 지인이 했는데요
요리와 함께 먹을 걸 좋아하는 저는 자그마한 음식 그림이 가득한 엽서를 선택해보았습니다
종이가 두툼해서 뒤쪽에 물감 흔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이젠 안 써서 깨끗이 씻어두었던 🎨팔레트🎨에 물감을 새롭게 짠 사진을 마지막으로 마무리해봅니다
엽서에 적힌 'MUNCH TIME'은 간식시간이라는 뜻이라고 하는데요 오늘 하루 중 달콤한 간식시간 한 번은 가지실 수 있는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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