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토록 평범한 미래를 바꾸는 방법
Jihuu
2025.04.17 00:45
조회수 30
눈앞이 캄캄할 때가 한 번씩 있잖아요.
빠져나오고 싶은데 풍경이 잘 바뀌지 않아 괴로울 때,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말 잘 안 믿었거든요.
반복되니까.
"큰 걸 바꾸려고 해서 그런 거 아닐까"라는 생각으로 바뀌고 있어요. 사소한 거 하나, 그냥 김밥 먹던 내가 치즈김밥 먹는 그런 거 하나 바꾸면 맛이 달라지는 거.
그 맛 하나하나 바꾸며 문 열고 알아가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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