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의 잠든 에너지를 깨우고 싶다는 의미에서
그리움
2025.04.14 12:29
조회수 44
이다 치아키님의 <꿈꾸는 방>으로 컬러링을 시작했어요. 가장 눈길을 끌었던 장면을 완성해보았습니다. 여전히 휴식을 바라면서 정작 해야 할 일을 시작 못하고 있는 나 자신을 격려하기 위해서요.
해먹에 몸을 맡기고 여유롭게 누워 있는 나. 이제 일어날 때가 되었는 걸요. 그림을 색칠하면서 색을 조화롭게 배치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물론 컬러링은 직접 칠해보면서 실제적인 감을 얻을 수 있으니 매력적인 면도 있지만요.
제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디지털드로잉을 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어요. 미뤄두었던 애플펜슬 구입을 하러 가보려고 합니다.
4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