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랑 매듭 팔찌
열말
2023.06.09 15:16
조회수 304
어제 엄마와 북촌 나들이 하다가
골목에 있던 매듭 공방에 들어가
팔찌 하나씩 만들었어요.
완젼 완젼 쉬운 매듭이어서
금방 뚝딱 만들었어요.
엄마가 재밌어 하셔서 더 좋았어요.
돌리고 올리고 아래로 넣어 묶기 만으로도
예쁜 매듭이 만들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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