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튀르키예의 추억2

Sammy58
2023.06.09 13:19
조회수 384
왠지 한번 더 올리고 싶었다..내 사랑 튀르키예가 좋으니꽈아...
친구들은 이제 안지겹냐 하지만 전혀 안지겹다.
코로나가 한참 심한 시절,이스탄불이 그리워 넷플릭스에서 터키 드라마 <수호자>를 봤었다.
조금 황당한 부분도 있지만 재미있었다.(그리운 와중 장르는 가리는편이라 잔잔한 드라마는 또 안봄...)배경으로 나오는 이스탄불을 보며 추억도 하고...또...여자 출현자들이 엄청 이뻐서 감탄도 했다.그냥 잠깐 나오는 이 마저 엄청 이뻤다.
피에로띠언덕에서 바라본 풍경.이날 노을과 함께한 친구들,그리고 온도 습도..조명 모두 완벽했다.

카파도키아.너무 광활 하면서도 버섯모양이 너무 신기해서 또 다른 세계 같았다.
튀르키예 하면 또 빠질수 없는 문양과 색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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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열말
그림 너무 따뜻하고 부드러워요. 튀르키예 안 가봤지만 어쩐지 가본 느낌 들어요. >.<
2023.06.10 12:3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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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4988
따뜻한 느낌의 일러스트가 너무 귀엽고 예뻐요 ~
2023.06.10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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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오세
일러스트 작가님이신가요? 그림이 예사롭지 않아요...너무 따뜻하고 사랑스럽네요. 그림을 보며 저도 튀르키예 여행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2023.06.09 16:2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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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라이스
그림이 너무 예쁘네요 ㅎㅎ
2023.06.0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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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튀르키예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여행기를 일러스트 책으로 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저도 일러스트 잘 그리고 싶어지네요~~
2023.06.09 14:0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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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그림의 색감이 너무 예뻐요, 구독했어요 ㅎㅎㅎ
2023.06.09 13:3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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