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튀르키예의 추억2

Sammy58
2023.06.09 13:19
조회수 376
왠지 한번 더 올리고 싶었다..내 사랑 튀르키예가 좋으니꽈아...
친구들은 이제 안지겹냐 하지만 전혀 안지겹다.
코로나가 한참 심한 시절,이스탄불이 그리워 넷플릭스에서 터키 드라마 <수호자>를 봤었다.
조금 황당한 부분도 있지만 재미있었다.(그리운 와중 장르는 가리는편이라 잔잔한 드라마는 또 안봄...)배경으로 나오는 이스탄불을 보며 추억도 하고...또...여자 출현자들이 엄청 이뻐서 감탄도 했다.그냥 잠깐 나오는 이 마저 엄청 이뻤다.
피에로띠언덕에서 바라본 풍경.이날 노을과 함께한 친구들,그리고 온도 습도..조명 모두 완벽했다.

카파도키아.너무 광활 하면서도 버섯모양이 너무 신기해서 또 다른 세계 같았다.
튀르키예 하면 또 빠질수 없는 문양과 색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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