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웃나라 언어의 숲' 중에서

스크랩 아이콘

CozyCloudKnits

2025.03.28 16:16

조회수 48


요즘 어수선한 가운데 맘이 잡히지 않아 필사 집티비티를 신청하고도 한번도 필사를 못하다 오늘은 시 한편 필사 하는 것으로 마음을 다스려봅니다.

활동에 참여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우리나라의 문화와 한글에 대한 그녀의 애정이 느껴집니다.


...

입구 언저리에서는

모든게 다 신기해

종알종알 떠들었습니다

명석한 표음문자와 청량한 울림

...

그녀에게 한글의 알파벳은 명석하게, 소리는 청량하게 느껴졌었나봐요.


힘겹게 지켜졌던 한글을 저는 너무도 당연하게 쓰고 있다는 생각에 새삼 감사하게 되네요



2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욱해서 쓴 편지

욱해서 쓴 편지

냐옹~~

사진

사진

하늘이요기

방구석 🎨

방구석 🎨

행복하장

9월 그림 모임

9월 그림 모임

브라이트진

산책하기 좋은 온도 🎶

산책하기 좋은 온도 🎶

jjuluv

화방에서 그림 그리기

화방에서 그림 그리기

빵딩이

오늘의 문장

오늘의 문장

쿵콩이

북촌의 색동과 말차빙수

북촌의 색동과 말차빙수

그리움

한접시 🍽

한접시 🍽

행복하장

시간이 지나도 언제나 처럼..

시간이 지나도 언제나 처럼..

쥬니끄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