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랜만에 엄마랑 데이트
브라이트진
2025.03.05 09:37
조회수 126
엄마랑 부산에는 몇달전에 생긴 블루보틀 가봤어요.
성수점에 갔을때는 몇년전에 갓 생겼을때라 웨이팅 줄 보고 기겁하고 돌아섰고
제주도에서는 오픈시간 전에 도착해져서 이용을 못했었네요 ㅎㅎ
엄마가 화낼일을 자주 만드는데
요즘은 화를 안내셔서 슬퍼요 ㅠ 화낼 기력도 점점 없어지시나 걱정 ..

이날은 비바람이 쳐서. 하늘과 강 색이 그레이색이네영

아메리카노는 그냥 저냥.

음 비싼 거 같네용. 리미티드 찻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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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JINI22
2025.04.1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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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
2025.03.06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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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의우주
2025.03.06 20: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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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2025.03.06 07: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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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파파
2025.03.06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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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콩친구
2025.03.05 23:5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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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i.photo
2025.03.05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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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
2025.03.05 19: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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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5.03.05 18:3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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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2025.03.0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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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5.03.0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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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스
2025.03.0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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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2025.03.05 10:2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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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산책
2025.03.0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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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ㅇ18
2025.03.05 10: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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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네집
2025.03.05 10:0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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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환상
2025.03.05 10:0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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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2025.03.05 09:4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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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파기
2025.03.05 09:4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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