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랜만에 엄마랑 데이트
브라이트진
2025.03.05 09:37
조회수 119
엄마랑 부산에는 몇달전에 생긴 블루보틀 가봤어요.
성수점에 갔을때는 몇년전에 갓 생겼을때라 웨이팅 줄 보고 기겁하고 돌아섰고
제주도에서는 오픈시간 전에 도착해져서 이용을 못했었네요 ㅎㅎ
엄마가 화낼일을 자주 만드는데
요즘은 화를 안내셔서 슬퍼요 ㅠ 화낼 기력도 점점 없어지시나 걱정 ..

이날은 비바람이 쳐서. 하늘과 강 색이 그레이색이네영

아메리카노는 그냥 저냥.

음 비싼 거 같네용. 리미티드 찻잔
16
4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