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너의목소리
깜냥이
2024.12.10 22:06
조회수 50
'주저앉고 싶었던
깜깜한 터널 끝 저 빛처럼
들려오는 너의 목소리'
이 가사가 너무 좋더라구요
그래서 그부분을 그려봤어요 ㅎㅎ
터널을 그려보려했는데 똥손은 힘드네요😭
👏전 모든 똥손들을 응원해요👏
생각한대로 표현하는게 쉽지않네요
그래도 소란 <목소리> 많이 응원합니다😁

4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필사집티비티] 용기가 없을 뿐](https://image.lifezip.kr/common/f5b7_3cc6ac7c5f_64bcf4d2922f4a278a497103e069572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