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시와 함께한 시월 📖💭

sohan
2024.10.31 15:36
조회수 63
어느새 시월에 시 읽기 마지막 날이네요.
매일 아침 10시, 시를 읽으며
소중한 힐링 타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 챌린지 덕분에
앞으로도 자주 시집을 들여다볼꺼 같아요.
<실> - 윌리엄 스태포드 -
네가 따르는 한 가닥 실이 있다. 그 실은
변화하는 것들 사이로 지나간다.
하지만 그 실은 변하지 않는다.
... 그래도 그 실을 절대로 놓지 말라.
여기서 말하는 실은 신념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 살아가면서 나만의 신념은
지키면서 살아가야겠어요.
시월의 시읽기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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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브라이트진
좋은 시로 저의 실을 더 단단히 붙잡았습니다. ㅎㅎㅎ 옛날에 '더로드'라는 소설을 읽었는데 그때 주인공도 비슷한 이야길 한 것 같아요. 불꽃을 따라가라고. . 불꽃, 시. . 인생에 붙잡을 것 하나는 품고 살아가야하나봐요.
2024.11.0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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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I22
열심히 시를 공유해 주신 분들 덕분에 다양한 시를 읽을 수 있었네요 ㅎㅎ
2024.11.0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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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예쁜창가에서 시읽기 넘 낭만적이네요~
2024.11.02 11:4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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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말
앗.. 시작해야지 해야지 했는데 끝나버린 시읽기네요.
한번 놓쳐버린 것들이 다시 잘 돌아오지 않아요.
제 푸념과는 달리
시 읽는 소한님 너무 아름답다.
올려주신 시도 참 좋네요. :)
2024.11.0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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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
동그란 창문도 이쁘고 창밖 풍경도 이쁘고 소한님도 이쁘네용~~🤍🤍🤍
2024.10.3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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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라이프집의 이번 챌린지 정말 좋았죠 🙈🤍
2024.10.3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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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다른 시공간에 있는 듯한 사진이라 좋아요 :)
2024.10.3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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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사진 멋져요
2024.10.31 16:2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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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luv
너무 좋았던 챌린지였어요~ 사진 넘 예뻐서 한참 보고가요- ^^
2024.10.3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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