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벌써 마지막

스크랩 아이콘

후추갈갈

2024.10.31 15:29

조회수 35






오늘의 시와 함께 써주시는 글을 읽으며

시월의 마지막 날을 마무리합니다.

포엠맥님 말씀처럼 죽음에 다가가는 인생이지만

시와 가을 바람을 느끼며 마음 한 켠 행복을 

작게나마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가장 오래된 가전은 냉장고였어요…

가장 오래된 가전은 냉장고였어요…

추억은환상

가장 오래된 가전

가장 오래된 가전

햄술이

김치 냉장고 !!!

김치 냉장고 !!!

웰니스김

[혁이와초예의 장난감방 48탄!] 반다이 포켓몬 프라모 컬렉션 퀵! 이상해씨 조립 리뷰

[혁이와초예의 장난감방 48탄!] 반다이 포켓몬 프라모 컬렉션 퀵! 이상해씨 조립 리뷰

취미가의시간

생각해보면

생각해보면

ㅈㅣㅂㅣㅈ

나미🍊

나미🍊

문어만두

블루투스 스피커

블루투스 스피커

음자하우스

우리집 가장 오래된 가전은 헤어드라이기

우리집 가장 오래된 가전은 헤어드라이기

닝네

바다생물 커트러리

바다생물 커트러리

레이지선데이

오래된 디카

오래된 디카

아울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3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2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