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우리는 서로를 잘 아는 이방인이었다
퇴근후스터디
2024.10.22 08:51
조회수 46
나는 나만의 말로 지은 집에서 살아가고,
너는 너만의 말로 지은 집에서 살아갈 것이다.
우리가 같은 언어로 대화하여도,
나의 말과 너의 말은 같을 수 없다.
결국 우리는 서로를 완벽히 이해할 수 없고,
우리는 서로를 잘 아는 이방인이 된다.
오늘 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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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방J
슬프네요
2024.10.2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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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멋진 표현 배워갑니다!
2024.10.22 09: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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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나무
서로가 서로에게 결국 이방인일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2024.10.22 09: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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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량초록
오늘 날씨 시읽기 좋아요😊
2024.10.22 09: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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