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커버업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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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r

2024.10.04 21:49

조회수 33


오늘은 좀 쉬고싶어서..

그리다만 그림을 덮고 다시 그리고싶었어요..


젯소칠하고 말리고...귀찮아서

사실...

팔레트에 물감짜지도않구

그냥 캔버스에 물감을 많이 짜두고...

막 붓칠...


그러다 물을 쏟는바람에 중간에 드러나버린 배경..

하핫.. 다시 말리고 덮어야겠어요


팔레트쓰지않고 한번에 막 칠하는 바람에...다시 덧칠을 해야겠어요



저희 고양이를 그렸어요.




배경을 덧칠하고 벽에 달 계획입니다


똥손이여도 그림은 저만 행복하면되니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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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고냉374

고양이가 웃는 얼굴이네요

2024.10.0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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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마

실제 고먐미도 그림 속 고먐미도 다 너무 귀엽네용 ㅎㅎ 뭐 사실 그림에 똥손이랄 게 있나여 자유로운 예술의 세계인데~~ ㅎㅎ 느낌 가는대로~

2024.10.04 23: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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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엄빠

냥이 귀여워요

2024.10.04 22: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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