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단호박스프에 빠진 토끼

키링쿡
2024.09.29 20:06
조회수 102
막내아들은 엄마의 잔소리가 듣기 싫데요.
녀석을 위해 말한건데 우리 꼬맹이는
엄마가 화내면서 지적하는게 싫데요. ㅜㅜ
매일 웃으면서 좋게 말하면 과연 엄마말을 들어줄지. . .
서로 속상한 마음 좀 달래보고자 단호박수프를 만들었어요.
달콤한 단호박수프에
토끼한마리 넣어주니
언제 화 냈냐는듯 엄마 최고라고 해주는 막내아들. ㅎ ㅎ
알 수 없는 아들의 마음 참 어려워요.
아들아, 얼굴 찌푸리지 말고
토끼처럼 웃으면서 잘 지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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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세영58
2024.10.15 18: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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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꾠
2024.10.0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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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앓이
2024.10.03 20: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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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윤823
2024.10.02 00:5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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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87125
2024.10.02 00:5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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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342589
2024.09.30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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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2024.09.30 23: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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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맘
2024.09.30 22:5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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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249
2024.09.30 20:5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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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82
2024.09.30 19:5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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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2024.09.30 17: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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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좋아
2024.09.30 11: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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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호호01
2024.09.30 11:0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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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2024.09.30 09: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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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2024.09.30 01: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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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
2024.09.30 01: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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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꾼
2024.09.30 00:4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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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리_
2024.09.30 00: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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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다람
2024.09.30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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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a
2024.09.30 00: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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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호
2024.09.29 23: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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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푸푸수영조아
2024.09.29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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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쿠키
2024.09.29 22: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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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엄빠
2024.09.29 21: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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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2024.09.29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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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딸기
2024.09.29 21: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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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340049
2024.09.29 21: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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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경
2024.09.29 21:0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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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mJin
2024.09.29 21: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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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꿀꿀돼지라네
2024.09.29 20: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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