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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장]힐링 캘리#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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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콩🌸

2024.09.23 12:02

조회수 80





힐링 캘리#61


"따뜻한 온기를

지닌 말들은

한참을

행복하게

만듭니다."


어른답지 못하고

아직도 크고 있는 중인

한참 모자란 것만 같은

어른 엄마에게

딸아이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엄마! 엄마는 진짜 어른 같아.

나는 커서 엄마같은 어른이 되고 싶어.

나는 엄마가 참 존경스러워”

그 말이

마음을 꽉 채워서

왈칵 눈물이 나오는 걸 참았다.


그래도

내가

아이에겐

큰 어른다운 어른이구나.


누구에게서도

위로받지 못하고,

인정받지 못한 것 같았는데


내 아이에게

나는 큰 세상이고

우주였음을 느끼며


한참을 행복하다 느꼈던

그 날이 생각난다.


오늘도 캘리했다♡


4

1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miru_mj

감동의 물결이네요👍👍👍 진정한 어른😍😍 멋져요~~~

2024.09.23 20: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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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

우와 ~ 실력이 너무 좋으시네요^^

2024.09.23 16: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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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겅이

1일 1캘리 따라쓰기~♡ 한참을 생각해보게 되는 글이예요~~더군다나 엄마같은 어른이 되고 싶다는 딸의 말이.. 정말 엄마의 노력이 보이는것 같아서 더 감동이여요~
첨부파일

2024.09.23 14: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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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글씨도 예쁘고 그림도 예쁩니다 자녀에게 존경한다는 말을 들으셨다니 진정한 어른이세요 👏 👏 👏

2024.09.23 13:5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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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밤비

캘리그라피 글씨 이쁘네요

2024.09.23 12: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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