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벨기에 무알콜 스파클리와인 밴돔 페틸런트
Wineyeosa
2024.08.22 00:50
조회수 91
지난번 와인 모임때 무알콜 와인이 있다고 들었는데~~
우연히 팝업에서 발견
로제와 클레식 둘 다 들고 왔어요

벨기에 스파클링인데~ 와인 생산국으로 생소하지만~유럽 어디든 포도가 많이 자라긴 하니깐~
한번 도전해봤어요~
알콜프리지만 발효해서 생성된 알콜을 빠내는 공법을 썼다고 하니 논알콜이라는 느낌??

로제는 시크러스한 자몽향에 은은한 꽃향도 느껴지고 배향의 달달한 향이 드라이보다 약간 오프드라이
정도의 느낌이네요
논알콜이 맞았나봐요 ㅋㅋ(0.1 ...정도라도 있다면 )
은근 취기가 올라오는 무알콜이지만 취한것 같은 느낌이라 한병으로 끝~~
클래식은 다음에 마시기로 했어요^^

아이들 개학 후 자유로워진~~
wineyeosa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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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베이지영
2024.08.25 23: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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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용
2024.08.23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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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he.journey
2024.08.23 18: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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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링코
2024.08.23 10: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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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햄릿
2024.08.22 19: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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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의우주
2024.08.22 10: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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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2024.08.22 07: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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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tine
2024.08.22 06: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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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호잇
2024.08.22 04:0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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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HONGJU
2024.08.22 03:5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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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4.08.22 01: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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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다람
2024.08.22 00: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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