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문플리챌린지ㅣ185_08.07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2024.08.09 22:50
조회수 19

말도 안되는 괴물같은 신이 있는데
이 신은 탄광에 살며, 주인공인 그에게 무언가 깊은 상처를 준 듯 하다.
주인공에게서는 모든 것에 각오가 된 듯한 비장한 기운이 활자를 넘어 느껴진다.
내가 분노에 찼던 순간들이 되살아나면서
읽는데 갑자기 명치가 조이고, 주먹이 쥐어진다
분노의 힘은 강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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