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문플리챌린지ㅣ179_08.01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2024.08.01 23:46
조회수 20

저는 옷에 관심도 감각도 없어요
편하고 무난하면 장땡이죠
신기하게도 같은 핏줄인데 제 동생은 옷 지출이 많아요
옷도 곧잘 입고요
여러분은 옷을 차려입은 편이신가요 아니면 걸치는 데에 의의를 두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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