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이제서야 조금씩 채워가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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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블루

2024.08.01 23:31

조회수 55


12월에 이사를 했는데, 책상에 모니터 화장대겸 선반이 다였던 내 방에 선반을 들이고 키우던 식물을 이동히키는 중이예요. 아직도 다 옮기지 못했고 채우지도 못했지만

이리저리 가구도 옮기면서 방에서 꼼지락 거려보려구요!

 

식집사는 오늘도 선반을 조립합니다

3

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마미2

제가 꿈에그리던 방이에용

2024.08.03 17: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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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251056

앞으로 더 이뻐질 것 같아요

2024.08.02 19: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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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그리

식집사가 되고 싶은 맘 가득이라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기분 좋아요

2024.08.02 10: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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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

식집사는 진짜 바쁜 것 같아요🤔

2024.08.02 07: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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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sna

선반 조립도 식집사로서의 중요한 임무죠! 앞으로의 꾸미기 과정도 기대할게요. :)

2024.08.01 23: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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