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브라더미싱대신 선택한 요녀석이🥺

내적수다쟁이
2024.07.28 08:43
조회수 40
어릴적부터 똥손&귀차니즘 주제에 바느질이나 미싱에 관심은 디게 많아서,브라더 미싱을그렇게 갖고 싶어했지여. 하지만, 제 자신을 너무 잘,아주 잘알기 때문에, 그 고가의 제품을 덥석 사지는 못했쥬😭
그러다 보게 된 요녀석!

가격은 저렴한데, 웬만한건 할 수 있다고 마구 홀려대니 사버렸죠.
너무너무 기다렸고 드뎌 받았지여😆

후아후아
이제 드뎌 꿈에 그리던 미싱 시작!

집에 남아 돌아댕기는 요래 생긴 방수천을

대충 요래 만들어, 가방에 우산 넣어다니는 가방으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로 시작!

했으나... 왜? 왜?? 안되는겁니까???
불량인건지, 제가 못하는 건지 조차 알 수가 없으니
덥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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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똘파기
ㅎㅎㅎ 왜 우리집에서 본것 같은 물건이네요..
2024.07.29 09: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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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5
결말이 ㅋㅋ 소형으로 간단한 것만 만들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은데요..
2024.07.28 14: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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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o.han_maeul
조금 된 이야기이지만(?) 핸드미싱 말이 제법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그래서 저도 지금은 짐작에 가깝지만; 당시에 어차피 평생 쓸거니까! 정신 승리하며 싱거로 들였던 기억이 나네요🥲
2024.07.28 10: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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