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나부터 대접해주기

1903호
2024.07.03 22:54
조회수 667
엄마들은 보통 가족들을 위한 요리를하죠,
저도 두아이 키우면서 그렇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오롯이 저만을 위해 밥상을 차렸어요.
오늘은
아주 오랜만에 제가 좋아하는것들로 반찬을 만들었어요.
반찬을 잘 안해먹지만 넘쳐나는 식재료를 보면 왜 이렇게
사서 냉장고에 빈틈없이 쟁여놓나 반성을 하게 되요.
텃밭에서 따온 가지로 양념 조물조물 가지무침
고추농사도 아주 잘되서 매번 끼니때마다 된장에
푹 푹 아낌없이 찍어 먹고 있어요.
((나를위한 한상차림))


보슬보슬한 소보루가루가 생각나는 돼지고기시금치볶음
태국식 돼지고기 볶음 파카파오무쌉이에요 〰️!!
굴소스와 간장 청양고추가 들어갔으니 맛은 보장입니다.

새로들인 반찬통뚜껑이 이렇게 예쁘고 난리에요〰️!
요기에 담아두면 넘 예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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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탈퇴한집스터_24948
2024.07.0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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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긱
2024.07.06 17: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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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21
2024.07.06 17:3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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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까
2024.07.0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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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순이
2024.07.0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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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212150
2024.07.06 17: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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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롤1
2024.07.06 17: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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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짱쓰
2024.07.06 16:4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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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7
2024.07.06 16: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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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
2024.07.06 16: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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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47463
2024.07.06 15: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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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꽃부리
2024.07.06 15:5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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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주77
2024.07.06 15: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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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2024.07.06 15: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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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엄마
2024.07.06 14:5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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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211598
2024.07.06 14: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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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
2024.07.06 14: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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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똥
2024.07.0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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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영
2024.07.06 14: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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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타는아톰
2024.07.06 14: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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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빈1
2024.07.0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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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스7
2024.07.0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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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2024.07.06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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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도토리
2024.07.06 11: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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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피
2024.07.0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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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2024.07.06 07: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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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lfff
2024.07.06 02: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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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저나
2024.07.06 00: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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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잉3
2024.07.06 00: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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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미
2024.07.05 23: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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