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나부터 대접해주기

1903호
2024.07.03 22:54
조회수 664
엄마들은 보통 가족들을 위한 요리를하죠,
저도 두아이 키우면서 그렇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오롯이 저만을 위해 밥상을 차렸어요.
오늘은
아주 오랜만에 제가 좋아하는것들로 반찬을 만들었어요.
반찬을 잘 안해먹지만 넘쳐나는 식재료를 보면 왜 이렇게
사서 냉장고에 빈틈없이 쟁여놓나 반성을 하게 되요.
텃밭에서 따온 가지로 양념 조물조물 가지무침
고추농사도 아주 잘되서 매번 끼니때마다 된장에
푹 푹 아낌없이 찍어 먹고 있어요.
((나를위한 한상차림))


보슬보슬한 소보루가루가 생각나는 돼지고기시금치볶음
태국식 돼지고기 볶음 파카파오무쌉이에요 〰️!!
굴소스와 간장 청양고추가 들어갔으니 맛은 보장입니다.

새로들인 반찬통뚜껑이 이렇게 예쁘고 난리에요〰️!
요기에 담아두면 넘 예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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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moa55
2024.07.07 02: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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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213983
2024.07.07 02: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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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yun.zip
2024.07.07 00: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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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지
2024.07.07 00: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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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쩡
2024.07.07 00:3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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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213395
2024.07.07 00: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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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
2024.07.07 00: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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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림
2024.07.06 23: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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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2024.07.06 23: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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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지0
2024.07.06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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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qidiw
2024.07.06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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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이야
2024.07.06 22: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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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49
2024.07.06 22: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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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쓰
2024.07.06 22: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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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90
2024.07.06 22:1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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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삐해삐~~
2024.07.06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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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랭이1
2024.07.06 22: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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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프타이라
2024.07.0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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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2024.07.0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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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32
2024.07.06 21: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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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근태
2024.07.06 21: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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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응원할게!
2024.07.06 21: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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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찌
2024.07.0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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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원6
2024.07.06 20:0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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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진25
2024.07.06 19:5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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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llis
2024.07.06 19: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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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8
2024.07.06 19: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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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10
2024.07.06 19: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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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메짱
2024.07.06 18: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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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꾸미융
2024.07.06 18: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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