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저희 집 신발장은 제 전시장이에요

챙챙잉잉
2024.06.12 01:00
조회수 316

재작년에 몇 달 정도 오일파스텔을 배운적이 있어서 그 때 열심히 그린 그림들이 아까워서 붙여놨답니다 ㅋㅋㅋ
오일파스텔만의 느낌이 너무 좋아서 기회되면 다시 또 배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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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인생을 즐겹
2024.06.13 05: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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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디
2024.06.12 23:3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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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라
2024.06.12 23: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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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totheMooN
2024.06.1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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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걸
2024.06.12 23:0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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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짓
2024.06.12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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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_0
2024.06.12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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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별우주
2024.06.1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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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햄(artham_o.o)
2024.06.12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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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유자
2024.06.12 18:5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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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냥이
2024.06.12 17: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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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프제의정석
2024.06.1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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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2024.06.12 12:2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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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바깥출입
2024.06.1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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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에이드
2024.06.1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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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an
2024.06.12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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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라이프
2024.06.12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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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
2024.06.12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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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
2024.06.12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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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알🍎
2024.06.12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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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2024.06.12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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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s
2024.06.12 01:3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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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니
2024.06.12 01:1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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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그러진곰
2024.06.12 01:0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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