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거베라가 하루만에 고개를 숙였어요.
Jihuu
2024.05.31 22:39
조회수 68
흑흑🥲 꽃이 온지 하루만에 고개를 숙여서 말릴 준비를 했어요.


겉 잎을 떼보다, 안쪽에 촘촘하게 붙어 있는 잎을 떼보니 너무 귀여운거 있죠. 민들레 솜털처럼 털도 붙어 있었어요. 사지에는 잘 안보이네요.

그리고 꽃받침도 잘라서 말리려고 분리해보니 풀같고 귀여워요.
잘 말려서 꽃글씨 만들어서 공유할게요.
좋은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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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브링
말리려고 분리해놓은 꽃잎도 이쁘네요~!!
2024.06.0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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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의우주
거베라가 약한애들이 있더라고요. 저도 지난번 거베라가 하루만에 고개숙여 속상했었다죠🥲
2024.06.0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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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앗!! 제가 저번에 뜯어서 말린부분이 저 솜털일까요?!! 저게 홀씨로 변하는 부분이였으려나!!!!💖 꽃글씨 기대할게요오!
2024.06.01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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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ju.zip
거베라는 참 예쁜데, 얼굴이 크고 무거운 꽃이라 이렇게 더운 계절에는 금방 고꾸라지고 말더라고요🥹 꽃글씨 기대돼요🌸
2024.05.31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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