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5월의 다꾸, 밀린 필사도🌳✍🏻

구니곰
2024.05.07 22:27
조회수 307
4월 한 달동안 친구가 저희 집을 점령했습니다😅 의식주 중 식주를 제공하고, 친구는 저의 집안일의 대부분을 해치워줬어요. 한 달이 빠르게 흘러 5월이 되었네요. 오랜만에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며 다이어리도 펼쳤답니다. 아무래도 누군가와 함께 있으면 온전한 집순이 시간을 즐기지 못하는 것같아요. 그게 싫은 건 아니지만, 포기할 수 없는 즐거운 시간이에요☺️
저는 라이프집 다이어리를 기록용으로 사용하고 있지 않아요. 앞에서부터 자유롭게 채워나가고 있어요. 그런데 진짜 우연히, 딱 펼친게 4월 페이지였는데요.

어떤 귀여운 친구가 이런 메세지를 비밀스럽게 남기고 갔을까요?😄 참 고맙고 소중한 친구에요.

그리고! 무려 2주 전에 사고 써보지 못한 대왕 하트펜이에요. 보자마자 덥석 집어왔어요😆 오늘은 이 친구와 필사했어요!
저번에 스티커로 먼저 꾸미고 난 후, 필사로 페이지를 채우는 방법이 참 좋았어서 이번에도 그렇게 해봤어요.


5월의 푸릇함을 표현한 녹색으로 가득 채운 한 장🌿🍏🌳


그리고 포근함을 표현해본 한 장📔🧸🍞 이 페이지는 필사를 두 장이나 했는데도 여백이 좀 남아서 스티커를 추가로 붙여줬어요. 틀린그림찾기~🤭
밤이 깊어가는 혼자만의 시간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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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키미집
2024.05.1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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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서맘
2024.05.1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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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먹방
2024.05.1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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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그린
2024.05.1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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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그람14
2024.05.10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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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young
2024.05.10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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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ENFP
2024.05.10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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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야힘내자
2024.05.09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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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멍이
2024.05.0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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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네모
2024.05.09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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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는북북
2024.05.0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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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맑음
2024.05.0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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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샤
2024.05.0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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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냥이
2024.05.0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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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5
2024.05.0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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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eo
2024.05.0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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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
2024.05.0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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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잉
2024.05.0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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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밤비
2024.05.0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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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코의미소
2024.05.0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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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베리
2024.05.0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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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짓
2024.05.0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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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져
2024.05.09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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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저나
2024.05.09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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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서은
2024.05.09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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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뷰
2024.05.09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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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런스타
2024.05.09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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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차
2024.05.08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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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en
2024.05.08 20: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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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빵
2024.05.08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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