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맘에 안들고 화난 냥
강산sea!
2026.09.14 07:16
조회수 29
집에서
6시 57분에 나와 7시 07분 도착
같이 버스타는 알바 아가씨랑 다른 부서
이모님 이랑 아가씨도 사탕 드리고 1분후 도착할
통근버스 기다리며 끄적여요
집에서 넉넉히 가져왔거든요
나오기전 애들에게 갔다 올께 하는데
김바다씨가 화난 얼굴과 목소리로
냐~앙! 하고 소리내서
까까값 벌고올께 해도 냐앙~
토욜에 많이 사온걸 알아서
씨알도 안먹힌듯...

엄마 일하고 올께 까까 사줄려면
가야해 하니 한번 더 울더니 조용~
저녁에 퇴근함 우렁차게 울며
까까주라고 또 화내겠지만
그 모습 기다려지는건
출근인데 퇴근 바라는 맘이 커서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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