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새벽... 삐친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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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9.13 17:13

조회수 12


새벽 4시 

전날 저녁 8시 반에 잠들어서

겨우 열이 떨어졌지만

몸 상태는 여전히 힘들어서 헤롱헤롱인데

김바다씨 까까 주라고 해서

시간 빨라 안돼

이따 줄께

운동 갔다오면 바로

하는데도 

삐져서 쳐다도 안보던 아들래미

그는 몰랐죠 안쳐다 본 죄로....


6시 넘어 신랑 아침에 해줄거 집근처

마트에서 사와 주방에 둔 후

까까주고 아침 해서 먹고

한바퀴 돌고와서 애들 다 빨았어요

산이영감은 약한 치매끼로 침이 흘러

굳어있고 바다는 등이 누렇다 못해

까맣게 변하려 해서

목욕 시켰는데 그 후 힘들어서

점심 후 두시간 이상 반 시체 되어

뻗었다 일어났는데 여전히 힘드네요

목소리는 안돌아오고~ 

어지러운건 조금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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